제목/사람이 그립다 [ 시 ]글/ 메라니사람이 그립다모든 사람이 만나고 싶다비를 기다리는 기분처럼대화를 나눔으로 보고 싶다사람과 사람이 서로를 위한 대화를나눔은 인간의 본능이기에 그럴까?나에게는 단 한 사람도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다그냥 아침 눈 뜨고 나면 한 시간 두 시간 살아가는 이야기와 詩한 편 올리고 남겨두는 일상에 젖어든다이것이 사람 사는 일상이라 하면 차라리 떠남의 길을 선택하고 싶다사람이 그립고 사람하고 대화를 나누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