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살아 가는 주위엔 [ 삶의 이야기]글/ 메라니 내가 살아 가는 주위엔나를 알아주는 이 없이 외로운 기러기처럼 삶의 적응하며 살아간다 함께 살아 가면서 서로를 믿음과 신뢰하는 일상을 함께하는 사람의 삶을 적응하는 모습을 갖고 나눔의 시간으로 살아가고 싶다 하지만 원수진 사람들처럼 외면하는가 하면인사를 건네도 모르는 이처럼 그냥 지나친다 슬픈일이다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예전 엄마의 삶을 눈 여겨 보았지만이웃간에 다정하고 쌀 한 톨이라도 나누고 먹을 것을 나 보다 이웃을 먼저 챙겨주는 삶이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엔 거지 대하듯 먹을 것 있다 하면 벨을 누르고 나면 우선 감추고 욕심을 부리는 일들로 서운한 감을 느낀다 시절 그리움인 추억 속 삶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