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언제나 엄마 이름 부르며[삶의 글]글/ 메라니 그리움의 시간은 하루도 빠짐없이 나에게 다가온다엄마의 사랑이 담긴 일기장 안엔 엄마의 이야기가 수놓듯하루를 건너 띄지 않은 채 나를 울린다사랑하는 엄마!당신 이름을 과제 외우리 만치 하루 수십 번 외쳐보아도 지루하지 않아요고이 잠드신 영면으로 세상 모두를 잊고 아빠 곁에서 행복하신 엄마의 모습을 생각해요 엄마! 우리 엄마!둘째 딸은 엄마의 사랑이 이렇게소중한 지를 미처 몰랐어요엄마께서 살아생전 우리에게 주신 엄한 교육을 받아들이며 성장을 한 틈 바구니에서소중하다는 느낌을 느낄 수 없이 살았어요 당신의 헌신하신 사랑이 빛을 내는 딸에 삶이 빛을 내는 진실이라는 사람의 길을 걸어야 했어요그 끝은 성공한 인간의 밝은 모습이며 사회 일원으로서한몫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