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2017년 5월 12일 오후 08:24

홍 사랑 2017. 5. 12. 20:25

한동안 몸이 불편해서

잠시 눈 감고 지냈습니다
건강하나는 타고 났다 하고 살았지만
요즘엔

그러한 벽이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수영으로 다져진 몸 하나만은
누구에게도 지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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