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잘못한 짖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은 자기만의 좌우명을
조건이 좌지우지한다는 맞지 않는 다는 거다
이러한 조건이 맞아 떨어진다는 것에
나를 알고 나를 유사한 조건에
나 자신을 교만하지 않도록 주위를 산만하게
하는 자존심을 극복하는 것이라 하겠다
반짝이는 불빛을 나에게 쏘여진다면
그 빛으로 인한 내가 살아 쉰다는 생각을
하고 나는 그 불빛을 사라져간 나를 발견하고
재 발견으로 인한 새로운 자만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누그러진 채 결과를 발견하는
나 자신의 재발견하는 구두로 삼을 것 같다
어느 각도를 그것에 의해 나로 하여금
작은 것이 보다 나는 낙에 하루를 살아간다
모든 일상은 나에게 있어 소중하니까?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소중한 이미지를 간직하기 위해서는
작은 소망 이룸에 손길 닿은 마음의 자세를
접어서는 안 되는 거라고 뇌 까리어 본다
오늘도 무한한 거리를 활보하다가
나를 발견하는 자리를 틀어버린다.
버림이라는 구구 절절한 사연을 앞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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