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억의 아픔[ 자작 시]
글/ 홍 당
상큼한 하루가 기상을 하고 싶은
희망 사항으로 비친 듯
구름 낀 언덕길 오름으로
하루를 만들어가는 삶의 길을
오늘도 바쁘게 발길 옮기는
즐거움으로 떨친다
따뜻한 빛이 내리쬐는 시간
하늘 아래로 걸어가는 인간의 모습
슬픔으로 가득 채워지고
나름대로 원하는 소원을 풀고 싶은
아픔의 순간은
나를 불행으로 몰이하듯 다가온다
처참한 모습으로 벌어지는 현실의
각박한 처절한 모습을 구원받고 싶은
간절함이 내 가슴을 짓누른다
이것이 인생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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