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받아들이고 싶다 [ 시]
글/ 메라니
살아 있어도
목숨이 다 되어가는
운명을 다한 사람
이만큼 살았으면
이제 가야지?
마음은 수 천번 외쳐보아도
현실은 냉혹하게
운명의 신의 명령을
받아들이라 한다
자신감을 잃어가는
나이 든 여자
무엇하나 마음 먹은대로
행동이 좌절된다
하루는 이렇게
또는 내일은 다가오는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자신잃지않고 기다린다
행운을 품은 여자이기에
잘 살았다고 이제는 끝이라고
마음먹은대로
행복한 삶의 끝이어야 한다고....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나는 그 사람 [ 시] (0) | 2026.07.09 |
|---|---|
| 달리고 또 달려도 [ 시] (0) | 2026.07.09 |
| 사랑은 이별길로 [ 시 ] (0) | 2026.07.08 |
| 후회 하지않는 삶을 살았다 [ 시] (0) | 2026.07.08 |
| 울고 싶은 날 [ 시] (0) |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