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후회 하지않는 삶을 살았다 [ 시]
글/ 메라니
두 눈감고 세상을
상상 속 세계로 느낀다
태어나 처음으로
시간을 다투는 운명적길로 달린다
하루가 먼 길이라는
느낌을 받으며 살아간다
늦은 삶의 도전도 아니며
부지런 떠는 개미 같은 삶은 더욱
더 아닌 채
모두에게 부러움 사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았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잠시 스치는 사람들 모습
다가가고 싶은 정돈된 일상
오늘이라는 시간 속으로 묻어두고 살았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받아들이고 싶다 [ 시] (0) | 2026.07.08 |
|---|---|
| 사랑은 이별길로 [ 시 ] (0) | 2026.07.08 |
| 울고 싶은 날 [ 시] (0) | 2026.07.08 |
| 불 빛 아래 삶의 그림자 [ 시] (0) | 2026.07.07 |
| 취객과 아낙의 소리[ 시] (0) |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