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후회 하지않는 삶을 살았다 [ 시]

홍 당 2026. 7. 8. 09:38

제목/ 후회 하지않는  삶을 살았다 [ 시]

글/ 메라니

 

두 눈감고 세상을 

상상 속 세계로 느낀다

 

태어나 처음으로 

시간을 다투는 운명적길로 달린다

 

하루가 먼 길이라는 

느낌을 받으며 살아간다

 

늦은 삶의 도전도 아니며

부지런 떠는 개미 같은 삶은 더욱 

더 아닌 채 

 

모두에게 부러움 사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았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잠시 스치는 사람들 모습

다가가고 싶은 정돈된 일상

 

오늘이라는 시간 속으로 묻어두고 살았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받아들이고 싶다 [ 시]  (0) 2026.07.08
사랑은 이별길로 [ 시 ]  (0) 2026.07.08
울고 싶은 날 [ 시]  (0) 2026.07.08
불 빛 아래 삶의 그림자 [ 시]  (0) 2026.07.07
취객과 아낙의 소리[ 시]  (0)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