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은 이별길로 [ 시 ]
글/ 메라니
정으로 맺은 사랑의 힘
이제와 이름 불러보아도
미치도록 외쳐보아도
모른척 하는 그 사람
꿈에라도 만나보고 싶네
아파하는 첫 사람이름
불러도 소리처 보아도
애달프도록 모른 척 외면하네
미련으로 가슴 태우는 하루하루
잊히지 않은 채
영원히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리고 또 달려도 [ 시] (0) | 2026.07.09 |
|---|---|
| 받아들이고 싶다 [ 시] (0) | 2026.07.08 |
| 후회 하지않는 삶을 살았다 [ 시] (0) | 2026.07.08 |
| 울고 싶은 날 [ 시] (0) | 2026.07.08 |
| 불 빛 아래 삶의 그림자 [ 시] (0) |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