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生은 복종이 아닌 자유로운 삶이다 [ 삶의 이야기 ]

홍 당 2026. 7. 3. 08:16

제목/ 

글/ 메라니

 

 

 

나는 살아가면서 아침이면 산을 오른다

인간의 최대한 높은 자리를 앉고 싶은

간절함으로 오른다

 

 

봉인된 운명이라는 상자

만들어 놓은 사람 누구일까?

나의 운명의 길은 어디까지 일 줄?

또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다면

 

멈추고 싶을 때 멈추고 달리고 싶은

마음으로 달리는 生을 마음먹은 대로

살아 갈수 있다는 일보다 더 행복할까?

 

자리 잡아 둔 둥지 밖은

내가 할 수 있다는 일보다

명령에 따르는 삶의 운명이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