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찾아가는 그리움 [ 시]
글/ 메라니
살을 에이는듯한 통증 같은 슬픔이
눈물로 감추고 싶다
아릿한 추억을 더듬어보는 시간
잠시라도 꿈이었을까? 어리둥절한다
가끔은
지나간 세월에 그림자 찾아가기를
발걸음 떼어 놓기도 하지만
그 시절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서글프다고 울어대더니
안정 찾아보는 순간모습으로
오늘 하루도 참아낼 수없이 그립 다한다
그리움의 텃밭은 어디쯤일까?
찾아가는 그리움으로 잠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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