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찾아가는 그리움 [ 시]

홍 당 2026. 6. 24. 22:03

제목/ 찾아가는 그리움 [ 시]

글/ 메라니

 

살을 에이는듯한 통증 같은 슬픔이 

눈물로 감추고 싶다

아릿한 추억을 더듬어보는 시간

잠시라도 꿈이었을까? 어리둥절한다

 

가끔은 

지나간 세월에 그림자 찾아가기를

발걸음 떼어 놓기도 하지만

그 시절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서글프다고 울어대더니

안정 찾아보는 순간모습으로

오늘 하루도 참아낼  수없이 그립 다한다

 

그리움의 텃밭은 어디쯤일까?

찾아가는 그리움으로 잠을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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