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사랑은 언제나 [시]

홍 당 2026. 6. 24. 10:15

제목/ 사랑은 언제나  [시]

글/ 메라니

 

사랑은 

언제나 흐르는 물처럼 

변함없이 다가오다 떠난다

 

사랑은

낮이나 밤도 모르고 

항상 내 곁을 지킨다

 

사랑은

정직하다 나를 알고 가르친다

사랑이라는 병 걸리면 

처방 없이 살아간다

 

사랑은

나를 멀리하는 순간

아파하기도 하며 울리기도 한다

 

사랑은

만남도 이별도 한마디 남기는 

슬픈 주인공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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