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은 언제나 [시]
글/ 메라니
사랑은
언제나 흐르는 물처럼
변함없이 다가오다 떠난다
사랑은
낮이나 밤도 모르고
항상 내 곁을 지킨다
사랑은
정직하다 나를 알고 가르친다
사랑이라는 병 걸리면
처방 없이 살아간다
사랑은
나를 멀리하는 순간
아파하기도 하며 울리기도 한다
사랑은
만남도 이별도 한마디 남기는
슬픈 주인공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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