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그대 나의 사랑이었다는 걸 [ 시 ]

홍 당 2026. 6. 3. 09:57

제목/ 그대 나의 사랑이었다는 걸  [ 시 ]

글/ 메라니

 

그대가 나의 첫사랑이었다는 걸

요즘 와 서름으로 가득 채워진 

하루를 눈물로 기억을 하며 

슬픈 표정으로 그리워한다

 

만남의 있다면 이별도 하듯

자연스러운 삶의 명령을 따르는 

일상을 어김없이 

가르침이라는 운명으로 표현한다

 

수많은 기억들로 어우러진 시간들

어쩌면 실망을 하는 사랑에 

물들이지 않은 채 

슬픈 표정만이 위안받아야 하는

못난 모습으로 돌아서야 만 했다

 

그토록 사랑으로 맺었건만

끝내는 인연이 닿지 않았을까?

눈물의 사랑이별길로 달려왔다

 

그대 나의 첫사랑이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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