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두려움[ 시]
글/ 메라니
하늘은 맑은데
내 마음엔 먹구름이 끼었다
마음은 두려움이 앞서는 순간
돌아보아도 생각을 해도
잘못된 일상을 지내지 않았는데
걱정거리로 한숨짓는다
차라리 벌이라도 준다면 하고
후회로 죄의식으로 가두어 놓고
벌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만든다
이유를 모른 체 감정이 돼 살아 나는
깊은 상념으로 나를 가두어 둔다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는 진실되고
참 된삶을 살아온 나로 인한
사회 속 악으로 받아들이는 일상을
진실로 마주하고 싶다
사는 것은
그만큼 사람에 양심이요
진실만이 통하는 길이라고.....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라는 마음 없이 [ 시] (0) | 2026.05.25 |
|---|---|
| 함께 하고 싶다 [ 시] (0) | 2026.05.25 |
| 멍이와 엿장수 [시] (0) | 2026.05.25 |
| 소용없는 그림자 [ 시] (0) | 2026.05.25 |
| 향기 품어 둔다 [시] (0) |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