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세월 가는데 [ 답글 ]

홍 당 2026. 5. 16. 09:02

글로 삶의 이야기를 저장시키는  

나에게는 흘려보낸 시절이 

너무나 서글프기에 이렇듯

한 마디 한 마디 늘어놓는다


해 맑게  살아온 지나간 삶의 길
 
외롭지만 그대로 행복을 나 홀로 
 
노력하고 남기는 모습으로 살아 왔다
 
 
해 묵은 이야기도 늘어놓고 싶다
 
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