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수줍은 사랑이야기 [ 시]

홍 당 2026. 3. 15. 09:47

제목/ 수줍은 사랑이야기 [ 시]

글/ 메라니

 

나에게 보여준 사랑 모습

떨림으로 받아주듯 

숨 몰아 쉰다

 

아침 햇살 눈부시게 

빛을 발 하더니

강한 얼굴로 변해간다

 

사랑 느낌 가슴 안으로

스치고 나듯

별 되어 잠든 밤

아무도 살짝 다녀간다

 

하루가 흐르기 전에

한마디 사랑의 표현 담아

나에 가슴 녹여주는 

행복한 사랑을 하리라

 

수줍은 사랑이야기 

가득 채워놓고 싶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친 듯 지칠 수 없는 [시]  (0) 2026.03.16
한 때는 청춘이었다 [시]  (0) 2026.03.15
사랑의 돌이 되어 [ 시]  (0) 2026.03.14
또 다른 사랑 [시]  (0) 2026.03.14
멀리 떠나간다 [시]  (0)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