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줍은 사랑이야기 [ 시]
글/ 메라니
나에게 보여준 사랑 모습
떨림으로 받아주듯
숨 몰아 쉰다
아침 햇살 눈부시게
빛을 발 하더니
강한 얼굴로 변해간다
사랑 느낌 가슴 안으로
스치고 나듯
별 되어 잠든 밤
아무도 살짝 다녀간다
하루가 흐르기 전에
한마디 사랑의 표현 담아
나에 가슴 녹여주는
행복한 사랑을 하리라
수줍은 사랑이야기
가득 채워놓고 싶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친 듯 지칠 수 없는 [시] (0) | 2026.03.16 |
|---|---|
| 한 때는 청춘이었다 [시] (0) | 2026.03.15 |
| 사랑의 돌이 되어 [ 시] (0) | 2026.03.14 |
| 또 다른 사랑 [시] (0) | 2026.03.14 |
| 멀리 떠나간다 [시] (0)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