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의 길 [ 시]
글/ 메라니
불타오르는 듯
사랑이 무르익어간다
하루가 물처럼 흘러가도
바람 불어오는 느낌이 와도
사랑은 변함없이 다가온다
그리워해도 못 잊어가는 사람
망각으로 지우려 해도
살갑게 머무는 사랑
아껴주고 더듬어 준 소중한 사랑
사랑하고 믿음을 모두
쏟아준 사람
그리움만 남기고 이별 길 떠났네
사랑하는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으로
변함없이 그 사람 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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