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사랑의 길 [ 시]

홍 당 2026. 3. 6. 08:09

제목/ 사랑의 길 [ 시]

글/ 메라니

 

불타오르는 듯

사랑이 무르익어간다

하루가 물처럼 흘러가도

바람 불어오는 느낌이 와도

사랑은 변함없이 다가온다

 

그리워해도 못 잊어가는 사람

망각으로 지우려 해도

살갑게 머무는 사랑

아껴주고 더듬어 준 소중한 사랑

 

사랑하고 믿음을 모두 

쏟아준 사람

그리움만 남기고  이별 길 떠났네

 

사랑하는 님이시여!

영원한 사랑으로 

변함없이 그 사람 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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