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추억 속 깊어가는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3. 3. 10:11

제목/ 추억 속 깊어가는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성난 파도처럼 내 인생도 험하고 

거칠고 다스려도 돌아오지 않는다

 

나 홀로 살아가는 모습에 

거리감을 두고 사람들과 어울림이

항상 이용당하는 일로 

복잡하고 마음속이 허전하다

 

무엇 하나라도 있어주고 나면 

돌아서 모른 척하는 이도 있는가 하면

도움 받고 난 후에는 언제 알았느냐? 는 

식으로 매정하게 정을 주지 않는다

 

사는 일에는 순서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내 주위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이다 

하면 되고 안하면 그만이 지? 한다

슬프지 않다 해도 거만 피우려 하면 안된다고 

사람들에게 있는 것 모두 베풀고 살자 한다

 

 

나는 시간 나면 항상 바닷길 달린다

 노을 져가는 서쪽 하늘 바라보며 소원한다

모두를 내가 소원하는 삶으로 함께 살아가자는 희망 찬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