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추억 속 깊어가는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성난 파도처럼 내 인생도 험하고
거칠고 다스려도 돌아오지 않는다
나 홀로 살아가는 모습에
거리감을 두고 사람들과 어울림이
항상 이용당하는 일로
복잡하고 마음속이 허전하다
무엇 하나라도 있어주고 나면
돌아서 모른 척하는 이도 있는가 하면
도움 받고 난 후에는 언제 알았느냐? 는
식으로 매정하게 정을 주지 않는다
사는 일에는 순서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내 주위 사람들에게는 절대적이다
하면 되고 안하면 그만이 지? 한다
슬프지 않다 해도 거만 피우려 하면 안된다고
사람들에게 있는 것 모두 베풀고 살자 한다
나는 시간 나면 항상 바닷길 달린다
노을 져가는 서쪽 하늘 바라보며 소원한다
모두를 내가 소원하는 삶으로 함께 살아가자는 희망 찬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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