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간절한 소망 [ 시]
글/ 메라니
마음이 삶의 단풍으로 든다
앞으로 수많은 시간에 쫓기듯
달려가는 인간의 운명적인 길
한없는 설렘으로 달린다
살아온 길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
달려온 길 다시 재정리하여
한걸음 디뎌보는 발걸음 힘주어
여자의 기다림으로
인내심 심어 두고 살아가겠다
간절한 소망을 품고
최선으로 그동안 짐이 된 삶에
보다 현실에 맞는 삶의
질 높이로 인생 탑 쌓으며 살아가고 싶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워도 또 태워도 [ 시] (0) | 2026.02.03 |
|---|---|
| 버겁도록 세찬 삶 [ 시 ] (0) | 2026.02.02 |
| 닮은 모습 [시] (0) | 2026.02.01 |
| 울음 [ 시] (0) | 2026.01.31 |
| 가슴은 바람처럼 차고[ 시] (0) |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