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은 빛으로... [ 시]
글/ 메라니
한마디 말없이 떠나간다
이야기할 수 없는 냉 가슴
문 닫은 채 떠나간다
그 사람은 모른 체 돌아서지만
내 마음 다시 한번 만남이라는
기다림으로 돌아선다
아주 영원한 그립다라는
애절한 가슴 열고
해후하고 싶은 그날을 약속하며
뜨겁도록 눈물 흘린다
그것이 사랑이라고
좋아했던 이유를 묻고 싶다
첫사랑의 그림자 같은 유혹을
지금도 잊힘 없다고
사랑은 영원한 그림자 같음이라고
사랑은
영원한 빛으로 남겨질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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