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 꽃은 시들지 않네 [ 시]
글/ 메라니
세상 모든 만물이 피고지 듯
엄마 꽃은
부족함을 채워주는 꽃으로
영원하게 피고 지네
사랑하고 사랑 받는 우리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엄마 사랑 꽃으로
시들어지지 않은 채
온 갓 세월 버티며 사랑으로
살아오셨네
그리워해도 아픔이 가슴 미어지고
사랑하고 또 좋아해도
엄마 꽃 우리에게 사라지면
목숨 걸고 엄마 찾아가네
세월이 흘러가면 엄마 모습
흐릿하게'가슴에서 멀어진다 해도'
엄마 꽃으로 영원히 간직하고 사랑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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