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엄마 꽃 [ 시]

홍 당 2025. 12. 16. 09:57

제목/ 엄마 꽃 [ 시]

글 메라니

 

엄마 꽃 모든 것으로

빈 가슴 채워주는 

엄마 꽃으로 피고 진다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랑받고 

좋아하는 모성으로 지킴이 

되어온 엄마 꽃

 

 

사랑해요

좋아해요

그립도록 울고 싶어도 

슬퍼해도 엄마 꽃 사랑해요

 

하루하루 지킴이 되어 

모성을 만들어가는 엄마 꽃

 

세월을 흘러가도 

엄마 꽃 변함없이 그 자리 

지킴이로 우뚝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빛이 나요

 

행복해요

엄마 꽃 바라보며 살아가는 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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