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엄마 꽃 [ 시]
글 메라니
엄마 꽃 모든 것으로
빈 가슴 채워주는
엄마 꽃으로 피고 진다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랑받고
좋아하는 모성으로 지킴이
되어온 엄마 꽃
사랑해요
좋아해요
그립도록 울고 싶어도
슬퍼해도 엄마 꽃 사랑해요
하루하루 지킴이 되어
모성을 만들어가는 엄마 꽃
세월을 흘러가도
엄마 꽃 변함없이 그 자리
지킴이로 우뚝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빛이 나요
행복해요
엄마 꽃 바라보며 살아가는 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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