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을 알게 한 사람[ 시]
글/ 홍 당
회복 제도 안 듣는다
안정제도 불필요 없이
가슴 두근거린다
이유는 뭘까?
감동으로 두 눈감은 채
정신을 가다듬어본다
마치 밝은 보름달 떠오르듯
그날은 잊을 수 없는
사연 남기고 떠난 사람
기나긴 이별 길
뒤돌아보지 않은 채
멀어져 간 사람
사랑을 느끼게 해 준 사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게 끔
가르쳐 준 사람으로....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리쳐본다 [ 시] (0) | 2025.11.27 |
|---|---|
| 소중한 날 [ 시] (0) | 2025.11.26 |
| 아름다운 소망 [ 시 ] (0) | 2025.11.24 |
| 천성과 본능 [ 시] (0) | 2025.11.23 |
| 모두 사라진다 [ 시] (0) | 2025.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