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평생 한번 맞는 주사 [삶의 이야기 ]

홍 당 2025. 10. 14. 10:08

제목/ 평생 한번 맞는 주사  [삶의 이야기 ]

글/ 홍 당

 

내일모레[16일날]는 서울 병원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딸아이가 안양서 당진까지 새벽에 데리러 온다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건강해야 할 텐데

관절 전부가 점수를 매기면 영 전이라고 한다

 

1 년 전부터 그래서 한 달 한 번씩 맞는 주사약 값이 [ 100,000원]

12번을 맞고 평생 한 번밖에  [못 놓아 준다는 주사]] 이후엔 

약이나 3개월에 한 번 맞는 주사로 치료를 한다고 한다

 

주사를  맞고 난 후 온몸에 통증으로 잠도 못 이루던 나는

요즘엔 아프다는 소리를 들어볼 수가 없다고 딸을 이야기한다' 

주사 맞은 효능이 있나 봐요

딸아이의 정성으로 건강 되찾아가는 일상이 매우 신기할 뿐이다

오늘 아침에도 딸아이가 마리 준비해 두셔요

폰 하면 내려오시고요? 전화로 당부를 해둔다 호~~~~~~~~케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