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더 살고 싶다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5. 8. 20. 08:19

제목/ 더 살고 싶다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살아온 인생길

가물가물거리는 멀어져 가는 길

앞을 보아도 돌아서 보아도 시야는 좁혀진다

청춘을 흘러가는 세월에 쫓겨 내 눈길 막아도 

날이 갈수록 종점은 어디까지 가서 멈출까?

 

어둠이 찾아드는 세월 안길 좁은 골목길처럼

내 눈에 비추는 시야를 가리는 

캄캄한 세상을 바라보며 외 마디로 소리친다

 

아직은 건강한 시각으로 나는 더 살고 싶다

조금이라도 건강을 유지하니

살고 싶은 간절함같이 살고 싶다

인간의 최선인 노력함으로 생을 마감하는 

그날은 떠나는 못난 모습은 아직은 이르다고

더 살고 싶다는 한마디 

나는 망각으로 묻어 버리지 못하고 살고 싶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