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의 정이 [시]
글/ 메라니
사랑은
아름다운 모습이다
서로 마음 주고 마음 받는 사랑
그윽한 향기 품은 듯
사랑은 곱고 고운 향으로 채워진다
둘만의 사랑으로 엮어놓으면
누구도 사랑을 막을 수없다
강물 흐르듯
바닷물 퍼져나가듯
높은 창공 위 나는 새처럼
자유로운 사랑
드높은 산 정상위 오르면
낮은 세상모두를 걸머쥔 사랑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하면 눈이 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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