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사랑의 정이 [시]

홍 당 2026. 6. 25. 08:31

제목/ 사랑의 정이  [시]

글/ 메라니

 

사랑은

아름다운 모습이다

서로 마음 주고 마음 받는 사랑

 

그윽한 향기 품은 듯

사랑은 곱고 고운 향으로 채워진다

 

둘만의 사랑으로 엮어놓으면

누구도 사랑을 막을 수없다

 

강물 흐르듯

바닷물 퍼져나가듯

높은 창공 위 나는 새처럼

자유로운 사랑

 

드높은 산 정상위 오르면

낮은 세상모두를 걸머쥔 사랑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하면 눈이 먼다고 한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르고 싶은 이름 [ 시]  (0) 2026.06.25
사랑 꽃 이별 꽃 [ 시]  (0) 2026.06.25
숲이 운다 [ 시]  (0) 2026.06.25
사랑은 변한다 [시]  (0) 2026.06.24
찾아가는 그리움 [ 시]  (0)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