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계절과 만남 [ 시]

홍 당 2026. 6. 23. 09:09

제목/ 계절과 만남 [ 시]

글/ 메라니

 

절과만남은

내가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계절이 흘러가는 이유는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세갈은 살아가는 모습에 

외롭고 험한 일들로 하여금 

살아가는 현실을 

장악해 두는 힘이 세게 다가온다

 

하루가 흐름을 담아두고

세월에게 손짓하듯 흘러간다

마음은 이대로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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