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앞에 무엇 있길래 [ 시]
글/ 메라니
희망 실어가듯
가슴에 채워진
삶의 희망이 숨 쉬듯
행복하다
슬픈 生의 길 달려도
그 자리에 머문다
가다가다가
한 번쯤 돌아보는
아쉬움에 잠긴다
돌아보니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나이 들어 간
여자로 변신하다니?
미치고 어리둥절 하니
불안하다
버리고 싶은 추억
지워버리고
이 때즘이면
살아 온만큼
남은시간 쫓기듯
앞만보고 달려간다
희망찬 길로
아름다운 사람모습
만들어 종착역으로 달려간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가설 수 없는 이유 이유[ 시] (0) | 2026.06.14 |
|---|---|
| 소리쳐 본다 [ 시] (0) | 2026.06.14 |
| 기다려지는 날 [ 시] (0) | 2026.06.13 |
| 생각나는 사람 [시] (0) | 2026.06.12 |
| 나이 들면 [ 시 ] (0) |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