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고마운 딸에게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6. 9. 08:25

제목/ 고마운 딸에게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언제나 살면서 항상 고마움을 느낀다

살아가는 동안 엄마를 친구처럼  이웃처럼

멀리 살아 서로를 알아 가기 위한 시간은 줄어들었지만

 

엄마에게 있어 보다 더없는 삶의 중심이자 

마음속 기댈 수 있다는 사랑의 모습을 

딸이라는 존재를 마음으로 간직하며 살아온 

엄마이기에

항상 슬픔을 덜어주는 생명을 잃기위한 삶을 살아왔다

 

일상에 적지 않게 짐을 덜어주기도 하는 

딸이 고마울 뿐이다

 

조석으로 기도를 하고 잘 살거라

건강하거라 그리고 살림 잘하거라 엄마처럼.....

기도는 소원으로 이어지고 

소원은 삶의 있어 풀어가는 동안

감사함이  가슴을 가득 채운다

 

영원한 친구이자 멋진 벗으로 기대하며 

살아온 딸과의 사이좋은  

영원한 벗으로 삶을 살아간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고 

달달한 괴일맛과도 같은 딸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는 그날 이 언제일 지는 몰라도

엄마의 소원은 너희들이 강한 사회인으로

누구에게나 뒤처지지 않고 잘 살아가는 사람의 모습으로

기대를 한다

 

그리고 바라보는 시선을 저버리지 말고 

훌륭한 한 사람으로서

자랑할 만한 인간의 모습으로 살거라.....

 

엄마의 사랑을 더 주지 못한 삶의 조금은 

잘못을 인정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베풀어 주기 바란다

엄마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