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그리운 시간 [ 시]

홍 당 2026. 5. 25. 19:24

제목/ 그리운 시간 [ 시]

글/ 메라니

 

가슴 속 숨겨진 사랑이야기

하루가 흐르고 이틀이 흘러도

한없는 그리움으로 채워진다

 

푸릇한 초록잎을 보면

첫사랑 이야기 들려준

그 사람 생각이 어쩌다 가끔 난다

 

노란 꽃잎은 

봄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고운 빛 띄우고 탄생한다

 

정다운 모습

화려한 시절 모두가 떠난 지금

아련하게 다가오는 슬픈 모습

그리워하는 마음 고통을 낳기도 한다

 

그리운 시간이 하루를 달리고 

나 위한 기억에 자리는 서글픔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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