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리운 시간 [ 시]
글/ 메라니
가슴 속 숨겨진 사랑이야기
하루가 흐르고 이틀이 흘러도
한없는 그리움으로 채워진다
푸릇한 초록잎을 보면
첫사랑 이야기 들려준
그 사람 생각이 어쩌다 가끔 난다
노란 꽃잎은
봄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고운 빛 띄우고 탄생한다
정다운 모습
화려한 시절 모두가 떠난 지금
아련하게 다가오는 슬픈 모습
그리워하는 마음 고통을 낳기도 한다
그리운 시간이 하루를 달리고
나 위한 기억에 자리는 서글픔을 낳는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유를 모른 체 울어 버린다 [ 시] (0) | 2026.05.25 |
|---|---|
| 기다려진다 [시] (0) | 2026.05.25 |
| 소리 없이 [ 시] (0) | 2026.05.25 |
| 타 오르는 사랑 [ 시] (0) | 2026.05.25 |
| 세월은 흐르고 [ 시] (0) |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