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쉬지 않고 달린다 [ 시]

홍 당 2026. 5. 25. 19:19

제목/ 쉬지 않고 달린다 [ 시]

글/ 메라니  쉬지 않고 달린다

 

쉬지 않고 달려온 삶의 길

오늘도 쉬지 않고 

달리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다

 

그리고 앞으로도 쉬지 않고

마라토너같이 달리며 살고 싶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힘든 일에 외면을 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생각하는 노력의 힘을

아직은 팔십이라는 나이 들어간 여자지만

절대 놓을 수 없이 노력하는 여자로 살고 싶다

 

부지런한 개미 닮은 나를 조금은 

잘난 여자라고 한마디 들려주고 싶다

최선을 다 하면 하늘이 돕는다 하지 않을까?

 

진실이 보여 준 인간의 한계는 

사는 동안 필요한 힘을 모아 본다

쉬지 않고 달리는 자랑을 하고 싶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타 오르는 사랑 [ 시]  (0) 2026.05.25
세월은 흐르고 [ 시]  (0) 2026.05.25
잘 살아온 길 [ 시]  (0) 2026.05.25
사랑은 그런 거라고? [ 시]  (0) 2026.05.25
바라는 마음 없이 [ 시]  (0)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