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生은 아름다운 것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희망을 품어보는 꿈을 꾸고 싶다
이른 잠의 세계로 들어간다
하지만 꿈은 여지없이
절망하는 이야기로 담아낸다
슬프다 그리고 아쉬움으로
짧은 밤을 이어간다
나에게는 희망의 소리를 듣고 싶은데
절망으로 쌓아놓은 일상을
감추고 싶기도 한가 보다
가능치 못한 소원하는 이야기
듣고 싶은 마음으로 기다린다
하지만 소망하는 사연을
담아 두고 싶은 이유를 신은 답을 하라 한다
살아가는 동안 모든 일상들로
나 만의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없다는 것이다
양심적인 토해내는 삶의 속속들이 사연을
조금은 거짓을 말할 가치조차 없다는 걸 느낀다
그래 하루의 역사를 지적하고 그것들을 속이지 않고
일기장에 저장을 해야 한다
그것은 내가 살아온 길에 또는 내가 살아가야 할 길로
양심으로 버리지 않는 솔직 담백한 삶의 이야기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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