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사랑의 미련 [ 시]

홍 당 2026. 5. 4. 17:10

제목/ 사랑의 미련 [ 시]

글/ 메라니

 

오래도록 가슴에 머물고 

떠나지 않는 세월 속 사랑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이별 길 

떠난 고백하고 싶다

 

잊어야 한다는 미련 뒤 

남는 것은 가슴에 멍들도록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기억 속에 

머물고 떠나지 않는 사랑

 

오늘도 눈물로 

사랑을 이별한 미련으로 통곡한다

애타도록 그리운 사랑

하루 흘러도 마음속 자리 잡은 채 미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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