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의 미련 [ 시]
글/ 메라니
오래도록 가슴에 머물고
떠나지 않는 세월 속 사랑
이제는 돌아오지 않는 이별 길
떠난 고백하고 싶다
잊어야 한다는 미련 뒤
남는 것은 가슴에 멍들도록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기억 속에
머물고 떠나지 않는 사랑
오늘도 눈물로
사랑을 이별한 미련으로 통곡한다
애타도록 그리운 사랑
하루 흘러도 마음속 자리 잡은 채 미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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