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실과 거짓에 삶 [ 시]
글/ 메라니
진실에 마음두고 살아 온 길
오늘 하루를 거침없이 달린다
우리에게 주어진 길로 달린다
마음은 허공으로 날려 버리고
몸은 둥지 찾아가는 외로움으로
찬 바람맞아가는 시련으로
오늘이라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간다
맞는다는 유혹의 한마디 들려주던
그 날그 순간
부담되는 말로 이어진 짜릿한
상처받는 모습에
어리석음이라는 한 마디로 위로받는다
살아온 길
살아갈 길 두 갈래 길 위
망설임 없이 말 한마디 가림 없이
길을 떠난다
후회하지 않는 흘려보낸
삶의 길이 보이는 곳으로.....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이라 말해요 [ 시] (0) | 2026.05.04 |
|---|---|
| 사랑했던 기억 [ 시] (0) | 2026.05.04 |
| 사랑이란 이름으로 [ 시] (0) | 2026.05.03 |
| 비가 내린다 [시] (0) | 2026.05.03 |
| 철없던 사랑고백 [ 시] (0) | 202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