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해 본 사람 [ 시]
글/ 메라니
가슴 안 담아 둔 그리움
소음으로 마음 아파하는
하루가 흐른다
진실 게임으로 도전하던
그 순간 짜릿하게 느낀 시간을
마음속 가려진 아픔이 나를 울린다
사랑한다는 한마디
듣고 싶은 마음 밤 잠 이루기를
소원하며 기다리는 행복을 만든다
사랑은
영원하다 하지만
그렇게 믿음으로 지켜온 사랑에 굴레
서성이고 주춤하다 멀리 달아난
탈출로 아픔만이 겪어야 하는
작은 모습으로 자리 잡는다
사랑해 본 사람에게 묻고 싶은
진실이 담긴 한마디
어떠한 정답이 나에게로 올까?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자의 일생 [시 ] (0) | 2026.05.01 |
|---|---|
| 하루를 살더라도 [ 시] (0) | 2026.05.01 |
| 봄 따라 저물어 간다 [ 시] (0) | 2026.05.01 |
| 화풀이[ 시] (0) | 2026.05.01 |
| 가도 가도 떠나고 싶다 [ 시] (0) |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