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했던 사람 [ 시]
글/ 메라니
그토록 오랜 세월
서로가 먼저랄 것 없이
사랑했던 사람
내 가슴 그림자 되어
묻어두고 그리울 때마다
흘린 눈물로 그림자 된 그리움
가슴에 담아본다
때로는 서럽기도 하고
한 때는 보고 싶기도 한 그 사람
운명을 다 한 그날 그 순간
가슴 깊이 맺힌 사랑했던 마음
남아 있는 것조차 잊으려 한다
사랑했던 사람
내 안 넘치듯 채워놓은 사랑
영원한 사랑모습으로 간직한 사람.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오름처럼 [ 시] (0) | 2026.04.30 |
|---|---|
| 지울 수 없는 사랑 [ 시] (0) | 2026.04.30 |
| 첫사랑에 운다 [ 시] (0) | 2026.04.30 |
| 삶의 적응하지 못한다 [시] (0) | 2026.04.30 |
| 사랑은 둘이서 [ 시] (0) |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