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삶의 적응하지 못한다 [시]

홍 당 2026. 4. 30. 08:54

제목/ 삶의 적응하지 못한다 [시]

글/ 메라니

 

삶의 지붕 위 오르고 싶은 마음 

하루에도 수 없이 가슴을 때리는 

시간을 만들어간다

 

무 더위속에서도 참아내며

견디는 삶의 고독

하염없이 흘러간 세월 탓만 한다

 

사람의 어리석음으로 

현실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면서도

그 순간을 기억하지 못한 채 

멀어만 가는 아픔을 다스리지 못한다

 

다가 온 운명의 삶의 적응하지 못한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했던 사람 [ 시]  (0) 2026.04.30
첫사랑에 운다 [ 시]  (0) 2026.04.30
사랑은 둘이서 [ 시]  (0) 2026.04.30
함께 살자고? [ 시]  (0) 2026.04.30
잠들고 싶다 [ 시]  (0)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