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人生은 다 그런거라고?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4. 27. 16:57

제목/ 人生은 다 그런거라고?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봄 햇살이 창 앞에 다가와 기대는 오후

살아 숨 쉬도록 인간의 길은 멀기도 하다

하루를 지친 듯 몸은 천 근 만근이지만 

할 일 없는 백수로 일상이 무너진다

 

아직도 힘은 무너지지 않은 채 

일상을 지내는 일이 버거움이 아닌

정신도 메마른 가지처럼 이 아닌 

촘촘한 정싱력으로 글도 올리고 

내가 좋아하는 기억 속 글로 옮 기는 

詩로 한 숨을 내 쉰다

 

나이 들어가는 여자들을 보면 

손자 손녀 보기에 하루를 힘들어하면서도 

눈치보기에 며느리를 기숙사 사감 선생처럼 모신다

아니면 일 자리 찾아 아침이 밝아오면 일 자리 찾아주는 

市를 찾아 시간에 쫓기듯 일 자리를 찾아간다

 

아는 이 없어도

하늘 일 없이 일어나면 운동하고 글 쓰고 

컴 하고 친구 삼아 보내는 시간을

매우 福이 있는 여자라고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먹고 입고 다니는 일에 

필요한 물품과 먹이를 받아먹는 새처럼 

그 시간을 기다리는 일에 충실하다

福됨을 자처한다고 말하고 싶다

하하하하 호호호호호  인생은 다 그런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