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살아온 길 살아갈 길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안
꿈의 세계로 들어가는
행복한 삶의 시간은 흘러갔다
빈 틈 없이 다가오는 철 지난
계절 탓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사람 사는 모습이 한 동안
그늘 같았는데
어느덧 햇살 비춰주는
양지 같음이라는 착각일까?
멈추지 않는 미소로 하루를 즐긴다
하나로 선택하는 목적이 다른
선을 긋는 다 해도
나는 오늘만큼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진실로 또는 속아주는 삶을
선색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
지금껏 살아 왔던 길을
다시 한번 달리고 싶은 간절한 심정이다
행복하고 불행으로 타 들어가던
시간을 모두 뒤로한 채 새롭게
만들어진 고장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살아 온 길 또는앞으로 살아 갈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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