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살아온 길 살아갈 길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4. 26. 08:19

제목/ 살아온 길 살아갈 길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치열하게 살아가는 동안 

꿈의 세계로 들어가는 

행복한 삶의 시간은 흘러갔다

 

빈 틈 없이 다가오는 철 지난 

계절 탓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사람 사는 모습이 한 동안 

그늘 같았는데 

 

어느덧 햇살 비춰주는 

양지 같음이라는 착각일까?

멈추지 않는 미소로 하루를 즐긴다

 

하나로 선택하는 목적이 다른 

선을 긋는 다 해도

나는 오늘만큼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다

 

진실로 또는 속아주는 삶을 

선색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

지금껏 살아 왔던 길을 

다시 한번 달리고 싶은 간절한 심정이다

 

행복하고 불행으로 타 들어가던 

시간을 모두 뒤로한 채 새롭게

만들어진 고장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살아 온 길 또는앞으로 살아 갈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