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노래.. [ 시]
글/ 메라니
아름다운 추억이었다
세월은 먼 길 떠나 흘러갔는데
추억은 그 자리
나를 울리려 멈추어
서성이고 지켜본다
아무도 모르는 서글픈 날들을
나 홀로 되새기고 울어도 본다
서럽도록 통곡하고
아파하는 마음을
식어가도록
사랑노래 잊히지 않은 채
하루를 버티며 불러본다
사랑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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