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배는 고픈데 [ 삶의 이야기]

홍 당 2026. 4. 20. 08:16

제목/ 배는 고픈데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더위가 다가오는 하루를 

선풍기 꺼내놓고 

에어컨 정리해 두고

여름 맞이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때우고 저녁 시간을 맞는다

 

배고픔을 모르는 나는 

먹어두고 싶은 

요리를 생각하는 중이다

 

카레라이스도 먹고 싶고 

팬 피자도 먹고 싶은데

 

그리고 누룽지탕도..어떤 음식이?

선택하는데 시간이 흐른다

 

이러다 저러다 시간은 흐르고 그래!

커피 한잔으로 때우자 한다

 

미련이 앞서는 생각을 

짧게는 다시 한번으로

길게는 아직은 배고픔을 모르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