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 시절이 그립기만 하다 [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청춘 시절이 그립다
마음 둘 곳 없다는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몸부림이다
하루를 맞은 아침 시간부터 노을 지는 저녁 시간을
나 홀로 인생길 논하는 이야기를 글로 올려두는 나만의 역사로
남기고 싶은 진실된 이유를 누구라도 알아줄까?
저만치 서 다가오는 그림자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두려움이 앞서는 모습에 나를 포용하고 싶도록 슬픔이 다가온다
세상을 알아가기엔 아름답다는 관심을 두고 바라보기도 하고
앞으로 보는 눈길은 한 사람도 관심을 두지 않는
길을 걷고 있다는 두려움이 앞선다 눈물로 한없이 달래기만 하는 시간을.....
나는 정녕 이 지구를 떠나는 그 순간까지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젖어 살다 떠나는 측은한 여인 모습으로
만들어지는 이유일까? 인형 같은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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