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름다운 추억 [ 시]
글/ 홍 당
소중하게 담아 놓은 흘러간 세월
생각은 절로 가슴에 남아
서러움으로 남는다
아득한 시절 그리움으로
이어가는 시간
작은 소망 하나 품은
마음속 이야기
서운한 마음 울음으로 그친다
마음은 어디가 서 라도
잊힘 없는 그리움으로 묻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지난 일상들
이제는
잊혀가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를 울린다
아련한 추억은 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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