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도 따라 [시]
글/ 메라니
물거품 일어나는 바다 위
파도가 몰아친다
파도따라 서서히 부서진 마음
치유하는 시간
그려내는 희망의 소리
세상 돌아가는 삶의 테두리
모든 일상을 하늘 향해
소리쳐 날려 보낸다
아름다운 청춘 시절
최선을 다한 그 순간들
풍요로운 삶에 적응하며
마음 모아 애써 달래 본다
파도치는 바다 위 하늘 향해 달려본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러기 모습[ 시] (0) | 2026.02.19 |
|---|---|
| 그리움과 사랑 [ 시] (0) | 2026.02.19 |
| 가을 새 되어 [ 시] (0) | 2026.02.19 |
| 눈물이 감출 수없이 흐르네요 [ 시] (0) | 2026.02.19 |
| 사랑 새 [시 ] (0) | 2026.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