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그리움과 사랑 [ 시]

홍 당 2026. 2. 19. 09:46

제목/ 그리움과 사랑 [ 시]

글/ 메라니

 

그리움이라는 이름 무슨 뜻으로 

이유도 모르고 가슴앓이하고 살았네

 

사랑이라는 이름 느낌도 모른 체

마음 졸여가는 사랑이라고 받아들였네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아름다운 모습

살아가며 힘을 얻고 미련으로 

그려보는 사랑과 그리움이라는 

그림을 한 장 속에 담아 놓으며

 

생각날 때마다 그리워할 적마다 

나의 마음 꺼내어 보며 울고 웃었네

다시는 사랑으로 그리워하는 날 없다는 것으로....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떠도는 추억 [ 시]  (0) 2026.02.19
기러기 모습[ 시]  (0) 2026.02.19
파도 따라 [시]  (0) 2026.02.19
가을 새 되어 [ 시]  (0) 2026.02.19
눈물이 감출 수없이 흐르네요 [ 시]  (0)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