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이란 말 [ 시]
글/ 메라니
사랑한다고
누군가 나에게 말했지?
좋아한다고
한마디 고백 듣고
황홀한 마음 기쁨이었어
사랑은
한없이 흘러가는
구름 속으로
가슴이라는 문을
열어 젖힌 채
기다림이라는 행복한 한마디
숨 쉬는 품어내는 환희였어
언제나
어느 때가 될 지라 해도
사랑은 포근한 어미 품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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