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랑 아! 내 사랑 아![시]
글/ 메라니
사랑 아!
사랑 아!
어느 때나
부르고 싶은 세 글자
사랑 아!
내 사랑 아!
살아오면서 단 한 번
사랑 이름 알고
사랑을 부르던 수많은 날들
마음속 그리움
담아낸 내 사랑
애절한 눈길
수 백 번 보내도
사랑은 모른 척하며 애태운다
사랑 아!
잊지 못하고 밤이나 낮이나
사랑 때문에 웃고 울어 댄다
너를 부르는 소리치는 모습
타 들어가는 애절한 사랑 이름으로.....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원하지 않은 사람 [ 시] (0) | 2026.01.29 |
|---|---|
|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 [ 시] (0) | 2026.01.29 |
| 고백한다 [ 시] (0) | 2026.01.27 |
| 서러운 모습 [ 시] (0) | 2026.01.26 |
| 교차하는 삶 [ 시] (0) |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