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선을 긋고 [ 시]

홍 당 2025. 12. 28. 11:30

제목/ 선을 긋고 [ 시]

글/ 메라니

 

떠남에 아쉬움 갖지 마라

환희와 슬픔이 교차되듯 

인생길 다리 위

너를 위한 生을 만들어주는 

운명의 길

서러움과 동행하는 길로 

떠나고 싶을 때 힘차게 달려라

 

과정은 필수이며 흘러간 일들

진리를 추구하는 강한 모습에

모든 목숨을 걸어라

다가올 것이다

 

참아낸 인내의 정신이 

너의 마음 알아주듯

행복한 시간이  벗 되어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선을 긋고 난 후 정해진 마음을 

결정짓는 삶에 충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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