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선을 긋고 [ 시]
글/ 메라니
떠남에 아쉬움 갖지 마라
환희와 슬픔이 교차되듯
인생길 다리 위
너를 위한 生을 만들어주는
운명의 길
서러움과 동행하는 길로
떠나고 싶을 때 힘차게 달려라
과정은 필수이며 흘러간 일들
진리를 추구하는 강한 모습에
모든 목숨을 걸어라
다가올 것이다
참아낸 인내의 정신이
너의 마음 알아주듯
행복한 시간이 벗 되어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선을 긋고 난 후 정해진 마음을
결정짓는 삶에 충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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