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발 길[ 시]
글/ 홍 당
살아오면서
연결된 고리조차 없는 사람
미소 한번 주지 않던 사람
보기만 하면 얼굴을 옆으로 시선을
피하려 돌리는 사람
무엇 하나 기다릴 수 없던 사람
마음은 그 사람 곁으로
다가서고 잇다 해도 냉정하게
얼굴 화끈거리는 나를 밀어붙인다
외로운 생각으로 떨어져 가는 낙엽처럼
땀방울이 땅 위로 떨어진다 낙엽처럼....
한마디 나눌 수 없는 그 사람
한마디로 안녕을 알리는 발길을 힘없이 돌린다
지금까지도.....
제목/ 발 길[ 시]
글/ 홍 당
살아오면서
연결된 고리조차 없는 사람
미소 한번 주지 않던 사람
보기만 하면 얼굴을 옆으로 시선을
피하려 돌리는 사람
무엇 하나 기다릴 수 없던 사람
마음은 그 사람 곁으로
다가서고 잇다 해도 냉정하게
얼굴 화끈거리는 나를 밀어붙인다
외로운 생각으로 떨어져 가는 낙엽처럼
땀방울이 땅 위로 떨어진다 낙엽처럼....
한마디 나눌 수 없는 그 사람
한마디로 안녕을 알리는 발길을 힘없이 돌린다
지금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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