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시 한번이라는 교훈 [ 시]
글/ 홍 당
나의 영원한 벗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경험이라는 스승이다
소중함이라는 삶의 짙은 느낌
외롭고 쓸쓸하고
고통을 참아내는
인내와 진리를 앞세워
최선을 다해 여기까지 왔다
참된 교훈이라는 이름으로
생각하는 일상 속 모습을 새겨두며
살아온 모습을 당당하게
살았다는 자신감인 생각이 든다
덜도 말고 지금처럼 남은 시간도 지금처럼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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