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월은 야속하게 [ 시]
글/ 홍 당
세월은 야속하리 만치
덧없이 흘러가고
기약 없는 미래도
나를 뒤로 둔 체
몰라라 하고 떠나네
나를 버려둔 채
듣고 싶은 한마디
들려주지 않고 야속하게 떠났네
미련 없이 떠난 사람
깊은 밤 생각이나
울고 웃어도 보는 아쉬움에
떨다 설 잠드네
'홍사랑의 ·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한번이라는 교훈 [ 시] (0) | 2025.11.04 |
|---|---|
| 마음의 문을 열고 [ 시 ] (0) | 2025.11.03 |
| 고독한 삶의 소리[ 시] (0) | 2025.11.02 |
| 사람의 진실된 모습 [ 시] (0) | 2025.11.01 |
| 풍요 [ 시] (0) | 2025.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