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생 나이와 건강 지키기 [ 삶의 이야기]
글/ 홍 당
살아 숨 쉬는 그날이 어느 때까지 한걸
운명의 신은 알까?
작은 일에도 힘이 빠지는 순간 나이 들어가는
사람에게 누구 다라고 듣던 이야기가 이제는
나를 두고 하는 말인 것 같다
사람이 사는 날이 싱싱한 채소 같아도
어느 날이면 힘없는 황소처럼 쓸어지는
운명의 시간에 기다림이라는
삶의 자루 함을 나이든 사람이면
한번쯤 생각에 잠긴다 라는 한마디로 이야기하고 싶다
건강하다고 아픈 곳 없이 건강함을 누리고
이제껏 살아온 시간은 나 자신이 스스로 지키는
개미처럼 부지런 떨고 아침 기상으로
운동에 힘쓰는 수영으로 건강을 지켜왔다
음식 섭취로는 달고 짜고 매운맛과
신 맛 도는 음식엔 손을 뒤로 하고
사람이 하는 짓으로 안된다는 일에는
손을 젓는 삶을 살았다
한방 의료를 삶의 유익한 처방받아서
건강 지키고 낙천적인 성품으로
타인을 나처럼 나를 타인의 삶을 지켜주는 일로
운명이라는 길을 걸었다
이것 나라는 여자의 삶이었다
충격적인 이야기는 회피를 하고
시간 나는 대로 독서로 생활을 아끼지 않았다
낮이면 부지런한 개미 생활로
밤이면 내일의 준비되는 일상을
버릴 것은 버리고 담을 것들은 담아서
교훈 삼아온 생활을 이루었음이
나이 든 지금까지 건강 보호 법 같다
'홍 사랑 삶의 야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언의 한마디 [삶의 이야기] (0) | 2025.10.27 |
|---|---|
| 이 좋은 가을에 [ 삶의 이야기] (0) | 2025.10.27 |
| 죽음의 길[ 삶의 이야기] (0) | 2025.10.25 |
| 운명의 시간은 [ 삶의 이야기] (0) | 2025.10.24 |
| 나는 죄 지은 사람 [삶의 이야기] (0) | 2025.10.23 |